A380 기내 디자인

Asiana Airlines

The brief

아시아나 항공은 세계에서 가장 큰 여객기인 에어버스 A380를 6대 주문하였습니다. 그리고 이 신기종의 퍼스트 클래스와 비즈니스 클래스를 특별하게 만들 방법을 탠저린에 의뢰했습니다.

그러나 오래 지나지 않아 양사는 생산 과정에 심각한 지리적 어려움이 있음을 알게 됐습니다. 퍼스트 클래스 좌석은 미국에서,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은 프랑스에서, 벽과 갤러리는 일본에서, 바와 라운지는 독일에서 만들어졌기 때문입니다. 주문자인 아시아나 항공은 서울에 있었고, 여객기의 최종 조립은 프랑스 툴루즈에서 이뤄질 예정이었습니다.

아시아나 A380 항공기의 TV 좌석

Key insights

각기 다른 곳에서 진행되는 제조 작업때문에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은 필수적이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조업체 마저 달랐기 때문에 브랜드 정체성이 모든 디자인에 일관되게 반영되도록 하려면 상당한 독창성이 필요했습니다. 탠저린은 전략적 사고, 철저한 조사, 그리고 꼼꼼함이 성패를 좌우하리라 생각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기의 완전 평면 좌석

The solution

디자인팀은 좌석의 표면, 형태, 선반 높이를 개선하는 데 집중했습니다. 작은 변화였지만 상당한 디자인적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색과 마감재를 세심하게 사용한 2층 앞쪽은 세련된 분위기를 갖춘 바와 라운지로 탈바꿈했습니다. 서울 디자인팀은 조립 과정을 가까이서 지켜보기 위해 런던으로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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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sign story

아시아나 A380 항공기의 퍼스트 클래스 & 비즈니스 클래스

아시아나 A380 항공기의 어매니티

The client says:

아시아나 항공 디자인 담당자 이종석 과장은 "영국항공 케이스에서 볼 수 있듯이 탠저린은 성공적인 기내 디자인을 설계한 경험과 역량이 있기 때문에 파트너사로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서울에도 지사가 있기 때문에 보다 효율적이고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프로젝트 시작 초기에는 많은 어려움을 예상했지만 서로 긴밀히 일하면서 방안들을 찾을 수 있었죠. 우리는 탠저린과의 긍정적인 파트너십이 앞으로도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라고 탠저린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종석, 아시아나 항공 디자인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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