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줄항공 (Azul) 브라질의 가치를 담은 효율적인 디자인

Azul

The brief

브라질의 대표 저가 항공사 중 하나인 아줄은 미국행 장거리 노선 취항을 축하하며 새로운 기내 디자인과 아줄 사 최초로 도입할 비즈니스석의 디자인을 의뢰했습니다. 탠저린의 목표는 기내 공간 대부분을 차지하는 중요한 설비의 위치는 유지하면서 서로 다른 공간인 에어버스 A330-220과 새로운 A350에 맞는 디자인을 도입하고 눈에 보이는 브랜드 가치를 제공하여 고객 경험을 증대시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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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y insights

탠저린은 브라질의 문화적 특성을 살리면서 항공기 브랜드에 알맞은 섬세한 스타일의 톤과 느낌을 찾고 싶었습니다. 아줄항공은 저가 항공사지만 단순히 비용이 저렴한 항공사가 아닌 ‘가치’를 강조하고 고급스러움과 안락함을 상기시키는 브랜드이고자 했습니다. 따라서 이코노미, 프리미엄, 비즈니스석을 아우르는 색상, 마감, 재료가 중요했습니다. 탠저린의 디자인은 좌석 변경의 규제가 많은 새로운 기종에도 도입될 예정이었기 때문에 작은 변화로 최대한의 가치를 발휘해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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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olution

탠저린 디자인팀은 변경의 폭이 매우 적은 스탠다드 Setlia Solstys좌석을 스마트하게 변경하여 비즈니스석의 승객에게 매우 향상된 여객경험을 제공했습니다. 비행기 좌석 제조업체와 협력하여 좌석의 느낌과 스타일을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했고 기내 인테리어의 기능적인 면도 증대시키고자 했습니다. 탠저린은 시트 수납 공간을 재설계하여 아줄항공의 로고가 새겨진 고급스러운 가죽 커버 패널을 도입하고, 브랜드를 표현하기 위해 파란색을 우아하고 따뜻하게 사용했습니다. 이코노미 클래스는 기내 인테리어의 디테일을 통해 전체 기내 디자인의 세련된 모습을 함께 느낄 수있도록 했고 A330-220의 모든 객실의 디자인 언어 및 객실 사양이 아줄항공의 새로운 A350 항공기로 이전 될 수 있도록 고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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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sign story

tangerine design new look for Azul's A330-200 service

The client says:

“We knew of tangerine from some of the outstanding airline interiors work they had done before,” says Azul’s former Director of Communications, Brand & Product, Gianfranco Beting, “and the fact they had a local office in Brazil made the choice all the more obvious.”

“They were a great team to work with, keeping track of all aspects of the project and with very deep knowledge of the business. We are convinced that with these interiors designed by tangerine, coupled with Azul’s focus on exceptional customer service, our passengers’ experience will be second to 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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