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raint Edwards이 서비스 디자인 부문을 담당하며 탠저린과 함께하게 되었습니다.

탠저린은 서비스 및 경험 설계 파트의 인터네셔널 포트폴리오 강화의 일환으로Geraint Edwards와 함께 일하게 되었습니다. Geraint는 디자인 컨설팅 업체인 IDEO에서 경력을 시작하여 IKEA의 미래 부엌 소비자 행동 설계 및 Care UK의 요양원 경험을 재설계 하는 등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최근에는  BUPA에 새로 지어진 Customer Lab에서 글로벌 디자인 디렉터로 근무했고, 비즈니스 스타트업인 The Collective에서 인간 중심의 설계 프로세스를 경험했습니다.

Geraint Edwards, Head of Service Design at tangerine

Geraint는 탠저린과의 새로운 시작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습니다.

“탠저린에서는 협업 설계 프로세스에 가치를 더할 수 있고 다양한 산업에 혁신을 끌어내는 서비스 설계 방법론을 도입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IDEO에서 10년간 근무하면서 80,000명의 조직 내에서 혁신을 수행하는 과제에 대한 실질적 이해가 있었습니다. 그 후 다양한 스타트업과 협업하며 조직의 유형과 고객이 가진 고유한 과제에 공감하는 능력도 쌓을 수 있었죠.”

실제로 IDEO DNA를 공유한 점이 파트너십에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탠저린의 창립자이자 CEO인 마틴 다비셔 대표도 1980년 초 IDEO와 탠저린이 생기기 전, 런던의 Moggridge Associate과 샌프란시스코의 ID TWO에서 처음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마틴 다비셔 대표는 Geraint의 합류에 대해 이렇게 말했습니다.

블루벨 인터치 디자인

“Geraint이 받은 제품 디자인 교육과 서비스 및 경험 디자인에 대한 이해는 탠저린과 잘 어울립니다. 탠저린은 더 멀리 보고 더 깊이 파고들도록 요청합니다. 많은 질문을 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질문을 통해 올바른 접근과 통찰력을 얻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탠저린이 펼처나갈 서비스 디자인과 경험 디자인의 글로벌한 포트폴리오를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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