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틴 다비셔(Martin Darbyshire)

마틴 다비셔(Martin Darbyshire)

Chief Executive Officer

1989년 tangerine(탠저린)을 공동 설립한 마틴 다비셔는 획기적인 혁신과 시장을 선도하는 디자인 전략으로 탠저린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습니다. 그의 리더십 덕분에 tangerine(탠저린)은 영국, 한국, 브라질에 스튜디오를 둔 글로벌 디자인 컨설팅 회사로 지속적으로 성장하였습니다. tangerine(탠저린)은 글로벌 제조 및 서비스 기업들이 혁신과 전략, 창조적 디자인을 통해 시장에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이윤을 증대하도록 돕고 있습니다.

마틴은 CEO로서 회사의 전략과 사업 개발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마틴은 새로운 분야에서의 사업 기회 및 성장 잠재력을 모색하고, 높은 수준의 고객 관계를 관리하며, 혁신을 주도하는 디자인 프로세스를 진행합니다.

tangerine(탠저린)은 설립 초기부터 아시아와 미국 시장에서 애플, 히타치, LG 등 글로벌 회사들과 디자인 전략 수립, 제품 혁신, 산업 디자인 개발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창립 이래 30년 넘게 CEO로서 조직을 이끌어온 마틴은 tangerine(탠저린)의 전문성 확대에 기여하였습니다. 오늘날 tangerine(탠저린)은 교통, 리테일, 공간, 브랜드 환경, 서비스 디자인, 사용자 경험 등 광범위한 영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탠저린은 고객사와 소비자 모두에게 혁신적인 고객 경험을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습니다. 영국항공, 캐세이 패시픽, CEPSA, 걸프항공, 현대, 화웨이, 이니스프리, LG, 니콘, 삼성, 신도리코, 토요타 등 수많은 성공 사례들이 있습니다.

특히, 마틴은 글로벌 사업에 많은 공을 들였습니다. 중국, 한국과 같은 주요 시장을 자주 방문하여 글로벌 고객사들과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였습니다. 또한 유럽, 미국, 남미 지역도 정기적으로 방문해 잠재 고객들과 만남을 가지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하였습니다.

탠저린의 대표적인 프로젝트로는 영국항공의 “클럽 월드” 비즈니스 좌석이 있습니다. 마틴은 다양한 역량을 지닌 인재들로 팀을 구성해 세계 최초로 완전 평면 좌석을 디자인했습니다. 이 혁신적인 비즈니스 클래스 좌석은 2000년 처음 론칭 된 이후 영국항공의 이윤 증대에 크게 기여하였습니다.

디자인 업계의 인정을 받은 마틴은 다양한 강연과 기조연설 등을 통해 디자인이 기업의 성공과 고객의 행복에 기여하는 바를 알리고 있습니다.

오랫동안 관계를 유지한 고객사인 신도리코의 경우, 전사적 차원의 전략 세미나가 서울에서 분기별로 개최됩니다. 이 세미나를 주재하는 tangerine(탠저린)은 CEO에서부터 생산 엔지니어에 이르기까지 모든 임직원을 대상으로 신도리코 브랜딩과 성과 개선을 위한 전사적 차원의 디자인 적용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습니다.

마틴은 국제 산업 디자인 단체 협의회(ICSID)의 이사로 두 차례 연임하였으며 2014년에는 세계 디자인 수도(World Design Capital)에서 심사위원을 맡기도 했습니다. 또한, 그는 런던에 있는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예술대학에서 초빙 교수로 역임한 바 있습니다.

현재 마틴은 영국 디자인 위원회 이사이자 왕립예술학회와 디자인 공인 협회 회원이며, 유럽과 아시아에서 개최되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심사 위원으로서 오랫동안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마틴은 2017년 런던에서 개최된 권위 있는 광고제인 D&AD 어워즈에서 제품 디자인 심사위원을 맡았습니다.

tangerine(탠저린) 이윤의 80%는 해외에서 창출됩니다. 영국 창조산업위원회(UK Creative Industries Council)는 마틴의 글로벌 수출 공로를 인정해 그에게 CIC 인터내셔널 어워드를 수여하였습니다.

tangerine(탠저린) 설립
1989년

학력
센트럴 세인트 마틴스 예술 대학의 산업 디자인 학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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